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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네트웍스, 하루 2톤 처리 가능한 업소용 음식물처리기 신제품 출시
글번호 7 등록일 2025-11-24
등록자 하연렌탈 조회수 26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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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네트웍스, 하루 2톤 처리 가능한 업소용 음식물처리기 신제품 출시

 



업소용 음식물처리기를 제조 유통하는 하연네트웍스가 하루 최대 2톤의 유기성 폐기물을 처리할 수 있는 건조분해 방식의 신제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하연네트웍스는 기존에도 1일 50kg에서 300kg까지 처리 가능한 강제 배수 시스템을 갖춘 음식물처리기를 통해, 막힌 하수관 문제를 해결하며 업소용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왔다.

이번 신제품은 식품가공 공장 등 하루 2톤 이상의 유기성 폐기물과 음식물쓰레기가 발생하는 사업장에 적합한 모델로, 기존 제품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웠던 대량 폐기물 처리에 최적화되어 있다.

처리 방식은 유기성 폐기물을 투입하면 엑스자형 교반 스크류를 통해 폐기물이 이동하면서 건조 및 미생물 발효 분해가 이루어지며, 건조 분해되어 배출된 부산물은 매월 전량 관계사 하연글로벌이 무상으로 수거해간다. 그리고 이 제품은 건조 분해된 부산물이 배출되지 않는 기화형 모델로도 활용 가능하다.

또한, 폐기물의 특성에 따라 건조 방식, 건조 분해 방식, 기화 방식을 선택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형 시스템으로 설계되어 다양한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

하연네트웍스 관계자는 “트렌치나 그리스트랩 등 막힌 하수관을 효과적으로 해결하는 하연 음식물처리기는 음식물쓰레기가 발생하는 주방에서 즉시 처리가 가능해 악취 없는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며, “월 평균 전기요금이 1만~5만원 수준으로 운영비 부담이 적고, 음식물감량기나 분쇄기, 미생물 발효건조, 가열건조 방식과 달리 부산물을 퇴비로 바로 활용할 수 있어 별도의 쓰레기통이나 2차 처리 비용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중형 제품부터 하루 2톤, 5톤까지 처리 가능한 대형 모델까지 라인업을 갖추고 있으며, 렌탈법인 하연렌탈을 통해 모든 모델이 렌탈 사용이 가능하여 음식물쓰레기가 발생하는 모든 산업 현장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이투뉴스(http://www.e2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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